Updated : 2026-03-11 (수)

한정애 "오늘 노사 상생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노란봉투법 첫발. 제도 안정적 정착 위해 만전 기하고 있어"

  • 입력 2026-03-10 09:4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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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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