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0 (화)

정청래 "중동전쟁으로 국제사회 긴장 고조. 국민 안전보다 더 고귀한 건 없어. 귀국 희망하는 교민들 안전귀국에 최선"

  • 입력 2026-03-09 09:3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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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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