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0 (화)

장동혁 "한번도 시행 안한 최고가격 지정제까지 꺼내들어. 기업 악마화와 가격 찍어 누르기로는 지금의 위기 극복 못해. 비축유 방출 검토해야"

  • 입력 2026-03-09 09:0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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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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