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2 (목)

김건 "통일부, 외교부 등 북한과의 대화 채널 중 그나마 외교부 채널 가능성 높아 보인다"...정동영 "북한은 외국 아니다. 민족 내부 특수관계란 게 30년간 입장"

  • 입력 2026-03-06 15:2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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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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