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2 (목)

민주 한정애 "유엔사, 비무장지대 관련 주장이 대한민국 영토주권과 부딪혀. 협의 통해 일 진행하는 것 타당"...정동영 "입법권 국회에 있어. 국회에서 숙의하고 협력하면 우리 법률 돼"

  • 입력 2026-03-06 15:1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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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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