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2 (목)

안규백 국방장관 "해파부대, 인원과 장비 이상 없다. 해파부대는 영내에서 안정대책 세우고 있어. 연합방위태세는 한미 긴밀한 공조하에 26년 훈련 등도 준비 철저히 해"

  • 입력 2026-03-05 10:5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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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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