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2 (목)

김영배 "건설회사들은 공기, 납기 조건 때문에 바로 철수할 수 없다는 어려움 호소. 사전 예보 중요하다고 했다"

  • 입력 2026-03-05 09:0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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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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