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5 (일)

한정애 "우리는 현재 수개월치, 의무비축량 초과하는 가스 보유중. 수급 위기 대응력 충분. 지정학 위기에 따른 금융불안도 최소화할 것"

  • 입력 2026-03-03 09:4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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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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