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2-22 (일)

정청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하는 건 응당한 조치. 부당한 특혜 중단해 투기수요 줄이고 실수요 매물확보 절실"

  • 입력 2026-02-20 09:4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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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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