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6 (월)

장동혁 "현장 목소리 전하기 위해 대통령 오찬에 응했다. 그런데 어제 오찬 제안후 한국 사법시스템 무너뜨려. 최고위원들 불참 요청해 다시 논의하고 (오찬참석여부) 결정"

  • 입력 2026-02-12 09:40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