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6 (월)

장동혁 "오늘 대통령 오찬, 어제 갑작스럽게 연락받아. 최고위원들 말처럼 부부싸움하고 옆집 아저씨 부르는 꼴이란 것 알아"

  • 입력 2026-02-12 09:3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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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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