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26일 채권시장에서 외평채를 포함한 국채 4,361억원, 금융채 0.99억원 등 총 4362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보유한 채권 중 상환은 없어 외국인의 채권투자 잔액은 4362억원 증가한 336조 3,066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외평채권 26-1(27년 1월) 1,800억원, 국고 23-10(26년 12월) 2,990억원, 25-8(30년 9월) 1,971억원, 23-7(53년 9월) 900억원, 23-11(33년 12월) 828억원 등 총 1조 2,785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3-10(26년 12월) 2,990억원, 22-11(42년 9월) 1,000억원, 25-7(55년 9월) 980억원, 24-5(34년 6월) 808억원, 국고채 원금 22-9(52년 9월) 700억원 등 총 8,424억원을 기록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메리츠캐피탈(26년 11월) 0.99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908계약 순매도했고, 10년물은 2,804계약 순매도했다.
한편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을 지난 13일 이후 10거래일 연속 순매도했고 누적 순매도 규모는 10만 9,041계약에 달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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