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6 (월)

민주 김태년 "원펜타스가 '만약에' 부정청약이었다면 정책적으로도 문제. 정책의 힘은 신뢰에서 나오기 때문. 그래서 집요하게 해명 들으려 하는 것"

  • 입력 2026-01-23 15:3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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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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