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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원펜타스) 부양가족수 부풀리기가 핵심. 아들 직장 신입 4천, 평균 8천 연봉. 이런 아들은 부양가족 해당 안 된다"..이혜훈 "청약과 세법 부양가족 기준 달라"

  • 입력 2026-01-23 15:2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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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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