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6 (월)

윤영석 "세 아들 증여받은 재산 수십억. 회사채 투자는 편법 증여더라. (고함치면서) 후보자는 양심이 있는가"...이혜훈 "예(양심 있다). 설명하게 해달라"

  • 입력 2026-01-23 15:1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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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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