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6 (월)

국힘 윤영석 "기획예산처 장관이라는 자리는 국가의 재원을 배분하는 자리다. 누구보다 사욕이 없어야 한다. 그런데 영종도 땅 투기 때 본인은 내부자였던 사람"

  • 입력 2026-01-23 15:16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