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6 (월)

이혜훈 "(청약 부양가족수 문제에 대해) 23년 12월 장남 혼례. 혼례 올리고 두 사람 관계 깨져. 혼례 유지 어렵다고 당시 판단. 이런 얘기 공개적으로 하는 것 사돈댁 용서해달라"

  • 입력 2026-01-23 11:1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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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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