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22일 장외 채권시장 투자자별 순매매(단위: 억원), 출처: 코스콤 CHECK

22일 외국인 국고채 2085억원 순매도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장태민 기자] 외국인이 22일 채권시장에서 1,825억원을 순매도했다. 순유출은 1,937억원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국채를 2,085억원 순매도하고 통안채를 260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의 채권투자 잔액은 1,937억원 감소한 335조 2124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23-1호(28년 3월 만기)를 1,235억원, 국고25-3호(30년 3월)을 915억원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고24-13호(34년 12월)을 800억원, 국고20-9호(30년 12월)를 746억원, 국고24-2호(54년 3월)를 500억원 샀다.
외국인 국채 매수규모는 7,299억원이었다.
외국인은 반면 국고채원금15-6호(35년 9월) 1,700억원, 국고21-7호(26년 9월) 1,100억원, 국고22-8호(27년 9월) 1,000억원을 매도했다. 외국인은 국고25-5호(35년 6월) 689억원, 국고25-7호(55년 9월) 689억원을 팔았다.
국고21-1호(26년 3월)과 국고19-4호(29년 6월)을 각각 600억원씩, 국고16-3호(26년 6월)를 500억원 매도했다.
외국인 국채 매도규모는 9,384억원을 나타냈다.
외국인은 통안채 시장에선 26년 4월 만기물 두 종목을 560억원 샀다. 반면 26년 10월 만기물을 300억원 팔았다.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선 3년 국채선물을 1만 4,692계약, 10년 선물을 5,292계약 대거 순매도했다.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