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1-23 (금)

한병도 "코스피 5천 달성 끝 아니다. 자본시장 정상화 과정. 앞으로도 자사주 소각 등으로 코스피 6천, 7천 시대 국민과 함께 열 것"

  • 입력 2026-01-22 09:4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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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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