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1-23 (금)

대통령 "주식이 쉬우면 과거 3천 못 넘어 고생했겠느냐. 앞으로 어떻게 될지 예상 어렵다. 전문가들도 못 맞추더라. 그러나 대한민국 저평가는 지표상 명확"

  • 입력 2026-01-21 12:1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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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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