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1-23 (금)

대통령 "(이혜훈) 직설적으로 답하면 아직 결정 못했다. 본인 얘기 공개적으로 들어볼 기회 갖고 청문 과정 본 국민 판단 들어보고 결정하고 싶었다. 그 기회 봉쇄돼 본인도 저도 아쉬워"

  • 입력 2026-01-21 11:1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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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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