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1-23 (금)

대통령 "방위력과 억지력으로 (북한) 위협하는게 아니라 공생공영의 길 만들어갈 필요. 평화적 공영 가능한 상황 만들어야. 미국 역할 중요"

  • 입력 2026-01-21 11:0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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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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