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19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6,483억원, 금융채 100억원을 순매수하고 통안채 1,700억원을 순매도해 총 4,883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보유한 채권 중 상환이 없어 외국인의 채권투자 잔액은 4,883억원 증가한 336조 3,061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11(35년 12월) 4,732억원, 25-7(55년 9월) 700억원, 24-11(74년 9월) 690억원, 25-3(30년 3월) 650억원, 09-5(29년 12월) 500억원 등 총 9,293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4-12(27년 12월) 1,700억원, 25-7(55년 9월) 600억원, 25-1(27년 3월) 200억원, 21-7(26년 9월) 200억원, 23-10(26년 12월) 100억원 등 총 2,810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9년 9월물 1,700억원을 매도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한국수출입금융(26년 6월) 1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7,907계약 순매도했고, 10년물은 3,382계약 순매수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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