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6 (월)

국힘 최은석 "이혜훈, 위법행위 중대하게 추정. 이런 사람 자료없이 청문회 하는 건 안돼. 수사기관 피의자석 앉아 사실관계 밝혀야 할 사람"

  • 입력 2026-01-19 10:3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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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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