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8 (수)

이창용 "유동성 늘어난 것처럼 무조건 쓰니까 사실처럼 여겨져 오해. 기자회견 끝나고 박종우 부총재보가 설명할 것"

  • 입력 2026-01-15 11:4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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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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