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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장기적으론 반도체 수요 어떻게 바뀔지, 새로운 경쟁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 입력 2026-01-15 11:4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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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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