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7 (화)

이창용 "반도체, 조선, 방산 등이 성장을 올리지만 철강, 화학 등은 어려워 음양이 나눠져 있다. 장기적으로 잠재성장률 얼마나 올릴지는 반도체사이클 등 감안해야"

  • 입력 2026-01-15 11:4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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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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