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14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2,408억원, 통안채 100억원, 금융채 200억원 등 총 2,349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보유한 채권중 상환이 없어 외국인의 채권투자 잔액은 2,349억원 증가한 335조 7,982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3-1(28년 3월) 2,200억원, 25-7(55년 9월) 432억원, 23-2(53년 3월) 410억원, 20-4(30년 6월) 350억원, 24-13(34년 12월) 254억원 등 총 5,568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5-7(55년 9월) 966억원, 24-5(34년 6월) 900억원, 23-7(53년 9월) 600억원, 25-11(35년 12월) 400억원, 24-13(34년 12월) 320억원 등 총 3,519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7년 1월물 100억원을 매수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한국수출입은행(26년 5월) 100억원, 한국수출입은행(26년 8월) 100억원 등 총 2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3,577계약, 10년물을 2,557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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