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13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3,882억원, 특수채 400억원, 통안채 300억원을 순매수하고 금융채 200억원을 순매도해 총 4,382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보유한 채권중 통안채 3,900억원을 상환해 외국인의 채권투자 잔액은 482억원 증가한 335조 5,743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4-12(27년 12월) 1,916억원, 24-13(34년 12월) 1,690억원, 23-1(28년 3월) 1,050억원, 21-7(26년 9월) 700억원, 08-2(28년 3월) 500억원 등 총 8,777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5-6(27년 9월) 1,150억원, 23-1(28년 3월) 1,000억원, 25-7(55년 9월) 815억원, 25-1(27년 3월) 750억원, 23-10(26년 12월) 300억원 등 총 4,894억원을 기록했다.
특수채시장에서는 주택금융공사MBS(27년 1월) 400억원을 매수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7년 10월물 300억원을 매수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우리은행(26년 10월) 200억원을 매도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1만 2,538계약 순매도했고, 10년물은 을 1,241계약 순매수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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