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7 (화)

송언석 "고환율, 고물가, 저성장 위기 고착화 가능성. 이재명의 2% 성장 전망은 728조 예산 등 빚내서 돈풀기에 불과"

  • 입력 2026-01-13 09:0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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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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