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1-13 (화)

(속보) 연준 바킨 “노동 공급과 수요, 대체로 균형 이뤄”

  • 입력 2026-01-12 06:30
  •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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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안나 기자]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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