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7 (화)

민주 박상혁 "MBK 김병주, 단기사채로 사기쳤다고 말한 바 있다. 일반 투자자에 큰 손실 입혀. 김병주는 법의 심판대 앞으로는 가는 중"

  • 입력 2026-01-08 09:4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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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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