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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한중관계 정상화에 지난 3년이 얼마나 허송세월이었나 생각하면 안타깝다. 샤오미 셀카, 바둑교류 합의, 바둑판 선물은 양 정상이 바둑 두는 듯하다"

  • 입력 2026-01-07 09:5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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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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