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5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3,643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보유한 채권중 상환은 없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3,643억원 증가한 333조 7,353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6(27년 9월) 2,850억원, 25-8(30년 9월) 730억원, 25-11(35년 12월) 503억원, 09-5(29년 12월) 450억원, 22-1(27년 3월) 400억원 등 총 5,596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3-4(26년 6월) 1,000억원, 24-4(27년 6월) 605억원, 25-7(55년 9월) 210억원, 16-8(26년 12월) 70억원, 23-10(26년 12월) 49억원 등 총 1,953억원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1,376계약 순매수했고, 10년물은 3,475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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