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3 (월)

이찬진 "금융소비자 보호 패러다임 소수 피해자 사후구제에서 사전예방적 금융소비자 보호 중심으로 전환"

  • 입력 2026-01-05 14:00
  • 신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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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신동수 기자]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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