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7 (화)

이창용 "올해 우리 경제 지난해보다 높은 성장률 기록 전망..부문 간 격차 큰 ‘K자형 회복’으로 인해 체감 경기와는 괴리 클 것으로 보여"

  • 입력 2026-01-05 14:00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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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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