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7 (화)

정청래 "연초부터 경제외교 힘차게 펼쳐져. 한국과 중국은 동반자이자 협력 파트너. 중국은 최대 교역 상대국이며 윤석열 때 불편했던 한중관계 개선 기대"

  • 입력 2026-01-05 09:3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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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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