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7 (화)

이창용 "대출제도의 유동성 안전판 역할 확대 등 기준금리 외에 다른 통화신용정책 수단을 강화하는 노력도 이어나갈 것"

  • 입력 2026-01-02 09:30
  • 신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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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신동수 기자]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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