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오후] 결제 등 실수요 매수세 속 1480원 초반대 상승 유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122313274501160fe48449420211255206179.jpg&nmt=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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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오후] 결제 등 실수요 매수세 속 1480원 초반대 상승 유지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달러/원 환율이 23일 장에서 1480원 초반대 상승 흐름을 유지한 채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달러/원은 오후 1시 21분 현재 전날보다 2.6원 오른 1483.6원이다.
수입업체 결제 수요 등 달러 실수요 매수세로 달러/원이 일부 상방 압력을 받고 있다.
다만 당국 경계감 속에 달러지수 약세,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등으로 상승폭은 제한된 양상이다.
국내 코스피지수는 0.5% 상승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5400억원 가량 순매수를 기록하며 이틀째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오후 1시 25분 전후로 달러지수는 0.25% 내린 98.046을 기록 중이다. 달러/엔 환율이 0.61% 하락, 달러/위안 역외 환율은 0.15% 하락을 나타내고 있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달러/원은 NDF 환율이 보합한 데 연동하며 새벽종가(1481.0원)와 비슷한 1480원 초반대에서 시작했다"며 "장중에는 달러지수 약세와 외국인 주식 순매수에도 수입업체 결제 등 실수요 매수세로 달러/원이 1480원 초반대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