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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수 부총재보 "고환율 장기화 우리경제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은 맞아..지금 환율 수준 높음에도 대외지급 능력이나 금융기관의 손실 흡수 능력은 양호"

  • 입력 2025-12-23 11:00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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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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