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17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6,938억원, 통안채 3,100억원, 금융채 1,200억원 등 총 1조 1,238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보유한 채권중 상환은 없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1조 1,238억원 증가한 330조 4,827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4(28년 6월) 4,465억원, 25-11(35년 12월) 1,064억원, 24-4(27년 6월) 1,030억원, 25-6(27년 9월) 1,030억원, 22-8(27년 9월) 1,000억원 등 총 1조 5,243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17-7(27년 12월) 2,000억원, 23-1(28년 3월) 2,000억원, 19-4(29년 6월) 1,500억원, 24-12(27년 12월) 1,000억원, 08-2(28년 3월) 700억원 등 총 8,305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6년 1월물 1,000억원, 26년 2월물 1,000억원, 26년 3월물 600억원, 27년 10월물 500억원 등 총 3,100억원을 매수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기업은행(26년 3월) 500억원, 산금(26년 2월) 700억원 등 총 1,2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477계약 순매수했고, 10년물은 4,991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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