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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은 총재로 말하건데, 외환시장에 위협 주는 수준으로 돈을 (미국에) 주는 것은 아니다. 한은 책무로서 그런 일 없도록 할 것. 외환보유액은 우리가 잘 관리할 것"

  • 입력 2025-12-17 14:2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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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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