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8 (수)

이창용 "환율, 한미 성장과 금리 차 등 요인이 크고 다 이유 있다. 고치기 위해선 시간도 걸린다. 수급 요인 얘기했다고 특정 부분 탓한 것 아니라는 점 이해해 달라"

  • 입력 2025-12-17 14:2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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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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