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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산업장관(김정관), 중기장관(한성숙) 두 분은 민간에서 삼고초려해서 모신 이유 잊지 말아야"

  • 입력 2025-12-17 10:26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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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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