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16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5,408억원, 통안채 700억원 등 총 6,108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보유한 채권중 통안채 1,400억원을 상환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4,708억원 증가한 329조 2,588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4-12(27년 12월) 2,510억원, 23-10(26년 12월) 1,000억원, 25-3(30년 3월) 913억원, 24-9(26년 9월) 600억원, 15-6(35년 9월) 501억원 등 총 8,879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13-8(33년 12월) 900억원, 24-9(26년 9월) 600억원, 24-13(34년 12월) 550억원, 25-5(35년 6월) 500억원, 16-8(26년 12월) 400억원 등 총 3,471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6년 3월물 7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1만 631계약, 10년물을 3,505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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