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8 (수)

민주 유동수 "이제 홈플러스 시간 진짜 얼마 남지 않았다. 이대로 무너지면 임직원과 협력업체 10만명 일상 함께 무너진다"

  • 입력 2025-12-16 09:4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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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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