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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고환율, 고물가, 고금리는 투자위축-일자리감소 악순환에 기여. 기업들은 이 삼중고에 더해 노란봉투법 등 투자여건 악화에 떠나"

  • 입력 2025-12-16 09:1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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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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