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8 (수)

김도읍 "고환율은 원가, 물가 부담 가중으로 이어져 국내 투자 더욱 위축시켜. 이는 일자리 감소로 이어지는 구조적 위험"

  • 입력 2025-12-16 09:1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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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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