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8 (수)

신성환 금통위원 "우리 경제 다른 주요 선진국 대비 대외요인 영향 많이 받으며 높은 불확실성에 노출..3개월 후 경제전망과 실제 경제상황 간 차이 발생 가능성 늘 존재"

  • 입력 2025-12-15 14:00
  • 김경목 기자
댓글
0
[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