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8 (수)

정우재 한은 차장 "23년 제도개편으로 1그룹 납입비중 하락, 신규 및 '상시' 담보 변경 증권의 활용도도 확대..긴급여신하에서 대출채권을 담보로 활용하는 체계 구축"

  • 입력 2025-12-15 14:00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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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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